"아무도 없는 한적한 판다논섬에 내려 강렬한 태양에 반짝이는 순백의 모래사장은 눈이 부셨다. 발가락 사이로 밀고 올라오는 모래도 시원한 바람만큼이나 신선한 느낌이었다. 판다논섬을 떠나 이어지는 블루라군 항해. 태양의 각도와 산호에 반사되는 정도에 따라 코발트색 부터 옥색까지 다양한 바다색에 배에탄 모두가 탄성을 질렀다. 아.. 돌아가지 않.겠.어.. "  


🏝️ 3 Island + Blulagoon sailing + 바다낚시

  판다논섬 | 블루라군 |카오비안섬 |올랑고섬     

한적하고 프라이빗한 투어를 원한다면 :  )
 

₩ 65,000